○ 설훈 의원, 자니윤(79)에게 "나이 들면 쉬어야지." '孝子정당'이라는 野의 약속은 공염불인가.

○ 판교 사고 희생자 가족, "국가적 이슈 안 만들겠다" 합동 분향소 설치 않기로. 어려운 결단에 숙연.

○ 가톨릭, 論議 끝에 ‘同性愛 포용’ 일단 유보. 종교가 同性愛에 대한 是非를 가릴 필요가 있는지부터 論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