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최근 평양에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 아파트를 둘러보았다고 노동신문이 17일 보도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최근 평양에 완공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 아파트를 둘러보았다고 노동신문이 17일 보도했다.
북한이 3일 만에 또다시 지팡이를 든 김정은의 모습을 공개한 것은 그의 건강이 많이 회복됐다는 점을 부각하고 체제 안정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이날 노동신문은 지팡이를 짚은 김정은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는데 3일 전보다 약간 부은 듯한 얼굴이었지만 밝은 모습이었다.(사진=노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