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과 조선일보사가 공동으로 마련하는 제206회 건강교실 공개강좌는 두 번째 '심장·뇌혈관병 특집'으로 〈뇌동맥류는 정말 시한폭탄인가?〉, 〈숨어있는 성인병: '복부대동맥 질환의 진단과 치료'〉, 〈뇌졸중 재활의 최근 발전〉 등 3개 주제로 열립니다.

뇌동맥류는 뇌혈관의 일부 약한 부분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것으로 터질 경우 심각한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지만 터지기 전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전혀 모르고 지낼 수도 있는 병입니다. 그리고 복부대동맥에서 나타나는 질환은 크게 2가지로 대동맥이 막히는 '대동맥 폐색증'과 대동맥이 늘어나서 파열을 일으키는 '복부대동맥류'입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뇌동맥류와 복부대동맥 질환의 진단과 치료, 뇌졸중 재활의 최근 발전 및 최신 치료법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일시: 10월 15일(수) 오후 2~4시

장소: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500석)

강사: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연제영, 김영욱, 김연희 교수

교통: 지하철 3호선 일원역 1번 출구(도보 10분)

참가 대상: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사전예약 필요 없음)

문의: 삼성서울병원 홍보실 (02)3410-3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