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위 권력' 은행 勞組… 人事·징계도 좌지우지 (6일자 A10면)

"경제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 극성 과격 노조다. 한도 끝도 없는 투쟁 일변도 강성 노조는 사회적 파장이나 국민 경제는 애당초 안중에 없고, 자신들 잇속을 채우는 데만 여념이 없다. 이런 분별 없는 노조 때문에 외국 경제학자나 정치 지도자들이 한국 경제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다."  ―신상덕

문희상 '폭행 연루 김현' 안행위 國監서 배제 시사 (6일자 A6면)

"김현에 대한 언급이 너무 늦은 것 아닌가. 사건이 언제 발생했고, 언제부터 경찰이 그를 조사하기 시작했는데, 이제야 고작 '안행위에서 배제 시사'인가. 안행위 배제뿐인가. 의원직은 계속 유지해 줄 셈인가."  ―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