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4.09.22. 08:44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에 도착해 환호하는 군중을 향해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지지자들이 ‘빈자의 성자’로 불렸던 고(故) 마더 테레사 수녀의 사진을 들고 있다.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에 도착해 환호하는 군중을 향해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에 도착해 환호하는 군중을 향해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