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스승상'이 어려운 교육 여건 속에서도 열정과 신념으로 묵묵히 올바른 스승의 길을 걷고 계신 선생님들을 찾습니다.

교육부와 조선일보사, 방일영문화재단은 교육에 헌신해온 선생님들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스승이 존경받는 풍토를 조성하자는 뜻으로 지난 2002년부터 '올해의 스승상'을 제정하여 지금까지 15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일선 평교사들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 현지 실사 등 엄정한 심사를 통해 △교수·학습 방법 개선 및 기초 학력 지도에 헌신하신 분 △창의·인성 교육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신 분 △지역사회 봉사 및 녹색 성장 관련 교육 실천에 귀감이 되는 분 △단위 학교 교육력 및 성과 제고를 위해 활동하신 분 등을 선정해 시상합니다. 국내 최고, 최대 규모의 교육상인 '올해의 스승상'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추천 바랍니다.

▲수상 대상: 유치원·초·중·고교(특수학교 포함)에 재직 중인 평교사 15명 이내

▲시상 내용: 상장, 상패, 상금 1000만원, 연구 실적 평정점 1.5점

▲추천 요령: 홈페이지(http://teacher.chosun.com) 참조

▲추천 방법: 학교장 추천 또는 일반 추천(10인 이상의 동료 교사, 학부모, 동창회 및 지역 인사)

▲추천 마감: 10월 10일(금)/마감일 우편 소인이 찍힌 것은 유효

▲수상자 발표 및 시상: 12월 중(예정)

▲문의: 조선일보 문화사업단 (02)724-6314

▲주최: 교육부·조선일보사·방일영문화재단

▲후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