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박준형 기자] 12일 오후 인천 구월동 구월아시아드선수촌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촌식, 북한선수단 숙소에 인공기가 걸려있다.

이날 개촌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7일까지 운영된다. 구월아시아드선수촌은 최대 1만4천5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새 아파트 22개 동, 2천220실이다.

주경기장, 종목별 경기장, 훈련장까지 자동차로 한 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다/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