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프로 전향한 칠리치는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가 9일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국립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회 결승에 오른 니시코리 게이(일본)를 3대0으로 꺾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05년 프로 전향한 칠리치는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가 9일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국립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 대회 결승에 오른 니시코리 게이(일본)를 3대0으로 꺾은 뒤 기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