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성 대표, '防彈 국회' 논란에 "비난 달게 받겠다." 특권 내려놓겠다는 약속이 虛言이었음을 자인한 셈.

○ 수입 삼겹살 발로 밟아 국내산으로 둔갑시킨 유통업자 현장에서 적발. 신종 전문직 '연돈술사' 납시오.

○ 오바마, 美 떠나는 버거킹에 "經濟 愛國主義 버렸다" 비판. 기업 하기 좋은 환경 만드는 게 오바마의 愛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