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정도전' 한국방송대상 3관왕

KBS 사극 '정도전'이 3일 열린 제41회 한국방송대상에서 대상을 포함해 프로듀서상, 작가상까지 휩쓸며 3관왕이 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유의선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는 "정도전은 탁월한 완성도를 보여줬고, 우리 시대에 묵직한 정치사회적 함의를 제시해주는 정통 사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시켜줬다"고 평했다.

동방문화진흥회 '주역원전 강좌'

동방문화진흥회는 16일부터 서울 대학로 흥사단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주역원전 강좌'를 연다. 18개월간 진행되는 강좌는 이응문 회장이 담당하며, 주역의 핵심 원리를 공부한다. (02)2237-9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