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바르셀로나로 떠난 루이스 수아레스가 1일 영국 리버풀을 깜짝 방문했다.
존경하는 주장 스티븐 제라드에게 자신의 바르셀로나 9번 유니폼을 선물하기 위해서다.
제라드는 수아레스와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제라드는 "그가 오늘 아침 선물을 들고 나타났다. 감정에 북받치는 작별인사도 함께 건냈다. 이 천재 선수에게 행운이 있기를 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수아레스는 지난 6월 브라질월드컵 이탈리아전에서 수비수 키엘리니의 어깨를 깨무는 기행으로 4개월 축구활동 정지 처분을 받아 10월에야 바르셀로나 데뷔전을 치를 수 있다.
다행히 징계완화로 팀 훈련과 친선경기에는 출전할 수 있는 상황이다.
지난 달 19일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펼쳐진 프리시즌 멕시코 레온과의 친선전에서 후반 32분 교체되며 처음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그라운드에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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