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점 100여곳이 밀집해 있던 2층짜리 이 건물은 세 차례의 공습으로 폐허가 됐다. 지난달 8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이 시작된 이후 팔레스타인 사망자는 2100명을 넘어섰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의 라파 지역 주민들이 24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파괴된 쇼핑몰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상점 100여곳이 밀집해 있던 2층짜리 이 건물은 세 차례의 공습으로 폐허가 됐다. 지난달 8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이 시작된 이후 팔레스타인 사망자는 2100명을 넘어섰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의 라파 지역 주민들이 24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파괴된 쇼핑몰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