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허리 디스크 증세로 고생하던 50대 직장인 박 모씨는 최근 한 척추 전문 병원에서 4번 및 5번 요추간 추간판 말기 및 협착 진단을 받고 꼬리뼈 내시경 레이져 치료술을 받았다. 그러나 시술 후에도 허리 통증 및 다리 통증은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악화되었다. 결국 지인의 추천으로 강남초이스병원 응급실을 찾은 박 씨는 조성태 원장으로부터 "말기 디스크엔 적용이 되지 않는 꼬리뼈 내시경 레이져 치료술을 무리하게 시행한 결과 상태가 악화돼 디스크가 터졌고, 흘러 내린 디스크가 요추 신경을 심하게 압박하고 염증이 심하게 진행되었다"는 진단을 받았다.

강남초이스병원 조성태 원장이 고주파 수핵감암술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조 원장은 병변 부위에 직경 3㎜ 굵기의 내시경을 집어넣어 튀어나온 디스크를 집게로 직접 제자리로 집어넣은 다음 고주파로 쏘아 디스크를 수축 응고시키고, 터진 디스크엔 신경 주사 약물을 집어넣어 염증을 제거했다. 그 결과 신경 부종이 감소돼 요통 및 하지 방사통이 바로 호전되었으며 그날로 퇴원을 했다.

이처럼 강남초이스병원이 4년 전부터 국내 최초로 시행했던 고주파 내시경 디스크 치료술은 기존의 일반 고주파 디스크 열치료와는 다른 진화된 치료법으로, 재발되거나 터진 디스크 또는 퇴행성 협착증까지 치료 영역을 넓혀 획기적인 비수술 치료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강남초이스병원이 자랑하는 고주파 수핵감압술은 국소 마취 하에서 시술 영상을 보면서 아픈 병변 부위에 고주파를 정확하게 위치시킨 후 10여분 정도의 고주파 열을 이용하는 간단한 시술이다. 탈출된 추간판이 감압되면서 수축 및 크기가 감소되어 요통 및 하지 방사통이 호전된다. 또한 동시에 시행하는 신경치료술은 특수 제작된 주사기를 이용하여 디스크 질환의 병변부위 근처에 집어넣은 다음 약물을 이용하여 눌린 신경을 풀어주면서 부종을 감소시켜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강남초이스병원의 고주파 수핵감압술은 시술 중 통증이 거의 없으며 흉터도 없고 시술 시간이 짧기 때문에 시술 후 바로 퇴원 및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수많은 유명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들이 강남초이스병원의 척추 치료를 이용했다고 한다.

강남초이스병원의 척추 치료의 특징은 첨단 장비를 이용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 이후 환자의 증상 및 상태에 맞춰 개인별 척추 전문의사와 도수 치료사, 운동 치료사 및 물리치료사 등 4명이 1대4 맞춤형 치료를 한다는 점이다. 증상이 심하거나 중기 이상 또는 말기 디스크 질환의 경우엔 강남초이스병원의 대표적인 디스크 치료인 기존의 고주파 열치료나 고주파 디스크 치료술을 시행해 10분 내외의 짧은 시간에 치료를 끝낸다.

고주파 열 치료나 고주파 특수 내시경으로 치료가 어려운 오래된 퇴행성 중기 디스크, 협착이 동반된 디스크, 수술이 어려운 성인병 환자들에게는 경막 외로 내시경을 집어넣어 레이저를 이용하여 직접 병변 부위를 치료하여 디스크 크기를 줄이고 유착, 엽증 및 협착을 동시에 치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