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주하와 남편 강모씨의 이혼 소송에 중대 변수가 될 새소식이 밝혀졌다.
여성지 '우먼센스'에 따르면 김주하의 남편 강모씨가 내연녀와 사이에서 올해 초 극비리에 딸을 낳은 사실이 알려졌다. 강모씨와 내연녀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김주하와 별거 이전에 임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김주하는 지난해 9월 23일 서울가정법원에 강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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