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판할 맨유 감독이 웨슬리 스네이더르의 부인 욜란테 카바우로부터 '아이스버킷 챌린지' 도전장을 받아들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지난 7월 미국 루게릭병 협회(ALS association)에서 기획한 얼음물 샤워 릴레이 이벤트로, 자신에게 얼음물을 끼얹은 뒤 세 명을 지목한다. 지명받은 이는 24시간 내 얼음물 샤워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미션을 수행하지 않을 경우 100달러를 ALS에 기부해야 한다.

모델이자 방송인인 카바우는 남편 스네이더르의 지목을 받았다. 22일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얼음물 샤워 미션을 수행한 후 판할 감독과 패리스 힐튼 등을 지목했다.

마루안 펠라이니, 가가와 신지 등에 이어 판할 감독이 얼음물 샤워 미션을 수행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맨유 전임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는 21일 미션을 수행한 바 있다.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은 펠라이니, 가가와와 함께 미드필더 안데르손의 지목을 받았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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