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野 세월호특별법 합의, 유족 반대에 또 가로막혀. 유족대책위란 上院이 등장한 셈.
○ 개학 첫날 학교폭력신고센터에 걸려온 전화, “다시 악몽이 시작됐어요.” 우리 애들 어디로 보내야 하나요.
○ 세계 테러단, 첨단무기 갖춘 高所得 職種 변신 중. 高실업 선진국 청년들이 제 발로 찾아가는 이유 알겠네.
○ 與野 세월호특별법 합의, 유족 반대에 또 가로막혀. 유족대책위란 上院이 등장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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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테러단, 첨단무기 갖춘 高所得 職種 변신 중. 高실업 선진국 청년들이 제 발로 찾아가는 이유 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