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유기홍 수석대변인과 한정애 대변인을 유임시키고 7·30재보궐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박광온 의원 자리에 박수현 의원을 대변인으로 새롭게 임명했다.
원외에서는 김영근 전 수석부대변인을 대변인으로 추가 임명했다.
따라서 대변인단은 총 4명으로 늘었다.
또 7·30재보궐선거 당시 대전 대덕 지역구 출마선언을 했다가 당의 경선 지침에 반발해 불참한 최명길 전 MBC 부국장은 공보특보로 임명됐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유기홍 수석대변인과 한정애 대변인을 유임시키고 7·30재보궐선거로 국회에 입성한 박광온 의원 자리에 박수현 의원을 대변인으로 새롭게 임명했다.
원외에서는 김영근 전 수석부대변인을 대변인으로 추가 임명했다.
따라서 대변인단은 총 4명으로 늘었다.
또 7·30재보궐선거 당시 대전 대덕 지역구 출마선언을 했다가 당의 경선 지침에 반발해 불참한 최명길 전 MBC 부국장은 공보특보로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