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완도수목원은 담양 대덕면에서 일명 '괴물버섯'으로 알려진 세계적인 희귀종 댕구알버섯(Calvatia nipponica) 2개체가 발견됐다고 2일 밝혔다. 국내에서 축구공보다 큰 댕구알버섯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입력 2014.08.03. 09:50
전라남도완도수목원은 담양 대덕면에서 일명 '괴물버섯'으로 알려진 세계적인 희귀종 댕구알버섯(Calvatia nipponica) 2개체가 발견됐다고 2일 밝혔다. 국내에서 축구공보다 큰 댕구알버섯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