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인 페이스북, 구글+와 함께 갑니다. 26일부터 별도의 조선닷컴 회원 등록 절차 없이, 페이스북과 구글+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조선일보의 뉴스스토리 사이트인 프리미엄조선(premium.chosun.com)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구글+ 회원은 PC와 모바일 웹·앱의 로그인 창(窓)에서 파란색 페이스북이나 빨간색 구글+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조선닷컴 회원으로 가입하게 됩니다.

특히 국내 스마트폰 OS(운영체제)의 93%를 차지하는 안드로이드폰 사용자의 프리미엄조선 접속은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이 각종 앱을 다운로드할 때 사용하는 구글 아이디가 구글+ 아이디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조선닷컴 PC웹과 모바일 웹·앱에 이 소셜 네트워크들의 회원 정보로 가입하려면, 최초 접속 시 구글+ 또는 페이스북에 있는 자신의 이름과 이메일 등의 정보를 조선일보가 확인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정보 제공'에 동의해야 합니다. 그다음 자동 추천된 아이디를 확인하고 완료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후 로그인 상태가 유지되며, 풀렸을 경우에는 애초 선택한 소셜 네트워크 버튼을 다시 누르면 됩니다.

또 기존 조선닷컴 회원도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과 연계해 쓸 수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접속한 뒤 자동 추천된 아이디 확인 창 밑에 있는 '기존 조선미디어 아이디에 연동하기' 버튼을 눌러 조선닷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이후에는 소셜 네트워크 회원 정보로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댓글(100자평) 쓰기는 기존처럼 '실명 인증'을 별도로 밟아야 합니다.

(문의) 1577-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