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울리히 벡 교수, 프레스센터 등 공개 강연
'위험사회'의 저자로 세계적 사회학자인 울리히 벡 독일 뮌헨대 교수가 8일부터 서울 프레스센터 등에서 공개 강연을 갖는다. 8일에는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해방적 파국: 기후변화와 위험사회에 던지는 함의'를 주제로 강연한다. 10일 오후 1시에는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서울의 교훈: 적극적 대화를 위한 제안'을 주제로, 11일에는 오후 1시 40분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우리는 왜 초국적 협력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중민사회이론연구재단 등 주최. (02)875-8474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독고탁' 특별전
'독고탁'이 돌아온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경기 부천시 상동 한국만화박물관에서 9월 28일까지 '이상무 기증자료 특별전―돌아온 독고탁'을 연다. 1983년 애니메이션 '독고탁―태양을 향해 던져라'로도 제작된 인기 스포츠 만화다. 만화가 이상무씨가 기증한 원고 3만332점과 단행본 650권을 일반 시민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032) 310-3090
'인문정신, 사람과 사람을 잇다' 토론회
인문정신문화특별위원회(위원장 유종호)는 9일 오후 2시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인문정신, 사람과 사람을 잇다' 토론회를 연다. 인문정신문화의 진흥과 확산을 위한 사례 발표와 정책 제언 등이 발표된다. (044)203-2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