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청와대에서 열리는 한·중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차를 타고 나가자 기다리고 있던 중국인 관광객들이 손을 흔들며 환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