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3일(한국 시각) “선수들의 ‘성관계’가 월드컵 성적과 연관이 있다”고 밝혔다.

브라질·독일·프랑스·네덜란드·코스타리카 등 8강 진출팀은 선수들의 성관계를 자율에 맡긴 반면, 조별 예선에서 탈락한 러시아·스페인·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등은 '금지령'을 선포한 국가들이다.

이 매체는 “독일과 네덜란드는 선수의 아내나 애인이 대표팀 숙소에 머무는 것도 허용했고, 두 팀 모두 8강에 안착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