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시 유치원생 13명을 포함한 탑승자 15명 모두 안전벨트를 매고 있어 대부분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다. 경찰은 아파트 입구에서 나온 이 버스가 우회전하다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난간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사진= 전주덕진소방서 제공)
사고 당시 유치원생 13명을 포함한 탑승자 15명 모두 안전벨트를 매고 있어 대부분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다. 경찰은 아파트 입구에서 나온 이 버스가 우회전하다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난간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사진= 전주덕진소방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