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황제를 위하여' VIP 시사회가 열렸다. 한지민이 참석했다.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의 불법 도박판과 사채업계를 배경으로 일말의 동정심도 없는 냉혹한 세계에서 마지막 승자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2일 개봉한다.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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