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축구의 나라’다. 브라질에선 공원, 해변, 좁은 길목 등 경기장이 아닌 장소에서도 축구공을 차는 사람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사진은 루카스 자나타라는 열 살 난 소년이 지난달 29일 브라질리아 나시오날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트로피 전시회를 관람하고 나온 뒤 공을 차는 모습.
말 그대로 ‘축구의 나라’다. 브라질에선 공원, 해변, 좁은 길목 등 경기장이 아닌 장소에서도 축구공을 차는 사람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사진은 루카스 자나타라는 열 살 난 소년이 지난달 29일 브라질리아 나시오날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트로피 전시회를 관람하고 나온 뒤 공을 차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