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경찰서는 20일 초·중학교 동창의 월급통장과 현금카드를 빼앗아 현금을 절취한 혐의(공갈, 상습절도 등)로 공익근무요원 김모씨(23)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11년 5월28일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초중학교 동창 임모씨(23)로부터 갈취한 현금카드를 이용해 10만원을 인출하는 등 2월29일까지 총 39회에 걸쳐 800만원을 인출하거나 계좌이체해 절취한 혐의다.
충남 금산경찰서는 20일 초·중학교 동창의 월급통장과 현금카드를 빼앗아 현금을 절취한 혐의(공갈, 상습절도 등)로 공익근무요원 김모씨(23)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11년 5월28일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초중학교 동창 임모씨(23)로부터 갈취한 현금카드를 이용해 10만원을 인출하는 등 2월29일까지 총 39회에 걸쳐 800만원을 인출하거나 계좌이체해 절취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