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멀티히트, 타율 0.311로 올라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19일 미 프로야구(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치른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3타수 2안타(1타점 2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7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치른 경기 이후 12일 만에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한 추신수의 타율은 0.303에서 0.311로 올랐다.

스콧, 우즈 제치고 男골프 세계 1위

아담 스콧(호주)이 타이거 우즈(미국)를 밀어내고 19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여자 골프에서는 박인비(26)가 58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이날 끝난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세계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각각 공동 12위와 공동 5위에 머물러 지난주에 이어 세계 2, 3위를 지켰다.

23일 평창동계올림픽 대토론회

21세기스포츠포럼(상임대표 임태성 한양대 교수)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손기정기념관 2층 세미나룸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새 지평(New Horizons)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김진선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장이 발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