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위크엔드 인 파리' 포스터. © News1

로맨틱 코미디 '위크엔드 인 파리'(감독 로저 미첼)가 2만 관객을 돌파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위크엔드 인 파리'는 전날 793명을 더해 누적관객수 2만788명을 기록했다. 다만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에서는 2위로 1계단 내려왔다.

해당 부문 정상은 전날 언론·배급시사회를 가진 '더 바디'(감독 오리올 파울로)가 관객수 1154명으로 차지했다.

교사, 학생, 학부모의 갈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전 세계 평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디태치먼트'(감독 토니 케이)에는 662명이 다녀갔다. 3위로 1계단 떨어진 이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6226명이다.

1963년 제작된 '007 제2편:위기일발'(감독 테렌스 영)은 605명을 불러들여 4위로 1계단 상승했다. 지금까지 6717명이 이 영화를 관람했다.

18세기 천재 음악가 파가니니가 산 비운의 삶을 담은 실화영화 '파가니니: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감독 버나드 로즈)는 490명을 모아 5위로 2계단 하락했다. 누적관객수는 3만366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