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육상 400m 계주 한국 신기록
오수경(충남도청)·이선애(안동시청)·정한솔·박소연(이상 김포시청)으로 꾸려진 한국 여자 육상 계주 대표팀이 1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IAAF(국제육상경기연맹) 월드 챌린지 대회 400m 계주에서 45초32로 종전 한국 기록(45초33)을 5년 만에 깨뜨리며 4위를 차지했다.
추신수, 4타수 1안타 1득점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11일(한국 시각) 보스턴 레드삭스와 치른 미 프로야구(MLB) 홈 경기에서 4타수 1안타(1득점 3삼진)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0.336)과 출루율(0.471)은 조금씩 낮아졌다. 추신수는 4회 선두타자로 나와 2루타를 때렸다. 레인저스는 3대8로 졌다.
윤석민, 마이너리그서 첫 승
미 프로야구(MLB) 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트리플A 팀 노포크 타이즈의 윤석민(28)이 10일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와 치른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실점(5피안타)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팀이 10대7로 이기면서 마이너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윤석민은 7번의 등판에서 1승4패(평균자책점 7.12)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