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부부의 별장을 털어 달아났던 절도범이 범행 50여일 만에 붙잡혔다.
경기 가평경찰서는 지난달 4일 오후 8시 53분쯤 장씨 부부 별장에 몰래 들어가 카메라 3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한모(62)씨를 구속하고, 공범 A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한씨는 "장동건씨 부부의 집인 줄 모르고 들어갔다. 범행 사실이 보도된 이후 훔친 카메라 3대를 춘천 소양강에 버렸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별장을 털어 달아났던 절도범이 범행 50여일 만에 붙잡혔다.
경기 가평경찰서는 지난달 4일 오후 8시 53분쯤 장씨 부부 별장에 몰래 들어가 카메라 3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한모(62)씨를 구속하고, 공범 A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한씨는 "장동건씨 부부의 집인 줄 모르고 들어갔다. 범행 사실이 보도된 이후 훔친 카메라 3대를 춘천 소양강에 버렸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