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본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341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680만달러) 1라운드에서 노승열(23)이 공동 3위에 올랐다.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잡아낸 노승열은 7언더파 65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 벤 마틴(미국·10언더파)을 3타 차로 추격했다. 배상문(28)과 이동환(27)이 공동 11위(4언더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