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수필|윤재천 엮음|문학관북스|3만원

한국수필학회 회장인 저자는 '수필은 경험하고 느낀 것을 기록하는 글'이라는 통념을 깨라고 말한다. 회상문을 넘어서는 수필의 새로운 길을 여러 갈래로 모색한다.

통상을 넘어 번영으로|김철수 지음|좋은땅|1만5000원

1980~90년대 통상을 책임졌던 김철수 전 상공자원부 장관이 한국이 주요 통상국가로 가는 길목에서 겪었던 여러 가지 도전과 기회를 증언한다. 국문판과 함께 영문판도 나왔다.

일한다면 사장처럼|류랑도 지음|넥서스|1만4000원

직장인이 자신의 임무와 역할을 제대로 파악해 회사에 필요한 인재로 발돋움하는 방법을 일러준다. '나는 성과로 말한다'를 쓴 성과관리 전문가가 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