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安 대표, 김상곤 전 교육감에 유리하게 경선 룰 바꿔. 자꾸 이런 식으로 가면 '낯' 두꺼워지는 법인데….

○ 칠곡·울산 계모 10년, 15년 선고에 "가벼운 형량" 들끓어. 法이 잘못된 건지, 잘못 적용한 건지.

○ 佛, 스마트폰으로 24시간 회사 지시 들어야 하는 常時 접속을 거부할 권리 인정. 21세기式 노동자 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