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사진)가 2014 프로야구 개막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29일 오후 1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개막전 행사에서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할 예정이다.
이상화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따낸 뒤, 그해 프로야구 개막전 두산과 기아의 경기에서 시구를 선보인 경험이 있다. 당시 이상화는 시구를 한 뒤 "다리를 더 뻗으면서 던질 걸 그랬다"고 아쉬워했다.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사진)가 2014 프로야구 개막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29일 오후 1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개막전 행사에서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할 예정이다.
이상화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따낸 뒤, 그해 프로야구 개막전 두산과 기아의 경기에서 시구를 선보인 경험이 있다. 당시 이상화는 시구를 한 뒤 "다리를 더 뻗으면서 던질 걸 그랬다"고 아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