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4.03.25. 09:00중국을 방문 중인 미국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여사가 24일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에서 중국 청소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줄넘기를 하고 있다.미셸 여사는 이날 모친 메리언 로빈슨, 두 딸 말리아·사샤와 함께 진시황릉 병마용(兵馬俑)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