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케치'의 고은아가 포즈를 취했다. 영화 '스케치'는 뛰어난 예술적 재능을 가졌지만 세상과의 타협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버림 받은 화가 '수연'(고은아)이 자신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남자 '창민'(박재정)을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파격적이고 가슴 뜨거운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신사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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