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이정우(33·사진) 八단이 5일 김윤영과의 국수전 예선 대국서 승리, 九단 승단 점수를 채우며 입신(入神) 대열에 합류했다. 96년 입단 후 18년이 걸렸다. 국내 현역 九단은 총 64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