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경상수지가 또 사상 최대 기록을 갈아치우며 4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엔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무역수지 적자가 급증한 결과다.
일본 재무성은 지난 1월 경상수지가 1조5890억엔(약 16조4127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는 전달의 6386억엔(약 6조6938억원)보다 두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비교 가능한 통계가 작성된 1985년 이후 최대 적자다.
일본의 경상수지가 또 사상 최대 기록을 갈아치우며 4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엔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무역수지 적자가 급증한 결과다.
일본 재무성은 지난 1월 경상수지가 1조5890억엔(약 16조4127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는 전달의 6386억엔(약 6조6938억원)보다 두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비교 가능한 통계가 작성된 1985년 이후 최대 적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