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의 친(親)서민 행보가 세계적인 관심을 끌면서 4일(현지 시각) 이탈리아에서 교황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주간지 ‘일 미오(Il Mio·나의 교황)’가 창간됐다.

한 부에 0.5유로(약 750원)인 이 잡지에는 교황의 발언, 특별한 몸짓 등에 대한 분석 기사가 실린다. 창간호 프런트 기사의 제목은 ‘행복해지려는 용기를 품으세요’다. 잡지를 발행하는 몬다도리 출판사는 탈세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의 미디어그룹에 속해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친(親)서민 행보가 세계적인 관심을 끌면서 4일(현지 시각) 이탈리아에서 교황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주간지 ‘일 미오(Il Mio·나의 교황)’가 창간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친(親)서민 행보가 세계적인 관심을 끌면서 4일(현지 시각) 이탈리아에서 교황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주간지 ‘일 미오(Il Mio·나의 교황)’가 창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