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김상헌(51) 네이버 대표가 '마을변호사 제도'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대한변호사협회 공로상을 받았다. 마을변호사는 변호사가 없는 마을에 주민들이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