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에 사는 장미(17)양은 책 끄트머리에 '피겨 여왕'을 그리는 게 취미입니다. 장미양은 현역에서 물러나는 '여왕'의 아름다웠던 마지막 순간을 간직하고 싶다며 '아디오스 노니노'를 연기하는 모습을 화폭에 담았습니다.

새벽잠 설치며 피겨 경기를 지켜봤던 팬들로부터 '잘했기에 후회 없다' '그대 덕분에 행복했다'는 격려의 글들이 도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프리미엄조선(premium.chosun.com)'의 응원 이벤트 '빛나라, 소치의 별들'에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선수를 담은 그림이나 단체 응원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이메일(sochi@chosun.com)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감동적인 메시지는 지면에 소개하고, 그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드립니다.

▲행사 기간: 2월 23일까지

▲후원: 스포츠토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