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야마 前 총리, 위안부 할머니들께 "건강하세요." 아베 총리가 모르는 '따뜻한 말 한마디'.

○한화 김승연 회장, LIG 구자원 회장 같은 날 집행유예 선고. 갑자기 바뀐 風向, 어디서 불어온 건지.

○56년 만에 첫 장관급 회담으로 中·臺 통합에 훈풍. 한반도 통일에도 중국의 훈훈한 역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