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아무무, "벤쿠버 아무무 이름만 바꿨을 뿐인데… 왜들 난리야?"
평창 아무무가 소치 올림픽 개막식과 동시에 화제다.
8일(한국시각)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러시아 소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개막식과 동시에 리그 오브 레전드(롤)의 '평창 아무무' 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평창 아무무 스킨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나온 한정판 스킨이다.
4년 만에 열린 동계 올림픽 분위기에 롤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평창 아무무 재판매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평창 아무무'는 롤 사이트에서 520rp에 판매됐었다. 롤 세계에서 650rp는 5000원에 해당한다.
평창 아무무에 네티즌들은 "평창 아무무, 이게 왜 인기있지?" "평창 아무무, 밴쿠버 아무무 이름만 바꿨을 뿐" "얼음썰매 코르키 평창 아무무, 외계인 같아" "얼음썰매 코르키 평창 아무무, 게임 안하는 사람은 관심없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평창 아무무 스킨과 더불어 봅슬레이를 연상케하는 코르키 스킨 역시 많은 롤 이용자들에게 인기 아이템이다.
키워드 평창 아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