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증상, 근육통 동반 주의...아이돌 갓세븐도 신종플루 확진 ‘충격’
아이돌그룹 갓세븐의 멤버 3명이 신종플루에 걸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증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연예매체 뉴스엔에 따르면 갓세븐의 멤버 주니어(본명 박진영)와 제이비(본명 임재범), 영재(본명 최영재) 등 3명이 신종플루 확진을 받았다.
얼마 전 주니어가 고열, 몸상 등의 증세를 호소해 병원을 찾았다가 신종플루 확진을 받았다. 이후 제이비와 영재 역시 비슷한 증세가 나타나 추가로 신종플루 확진을 받았다는 것.
주니어의 신종플루 확진 이후 갓세븐은 주니어를 제외한 6인조 체제로 활동할 계획이었으나 추가로 멤버 2명이 신종플루 확진을 받음에 따라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JYP엔터테인먼트의 남성 7인조 갓세븐은 지난 16일 타이틀곡 '걸스 걸스 걸스'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최근 ‘신종플루’로 불리는 H1N1 독감 바이러스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 신종플루 증상은 호흡기 통증을 동반하는 일반 감기와 달리 두통이나 근육통 등 전신 증상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이다.
갓세븐 신종플루 증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갓세븐 신종플루 증상, 그렇구나”, “신종플루 증상, 갓세븐 어쩌다”, “신종플루 증상, 갓세븐 활동 너무 열심히 했나”, “신종플루 증상, 조심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