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아들 이리나 샤크

호날두 아들, 부인 ‘이리나 샤크’가 낳지 않아?…“무슨 말이야? ‘헉!’

호날두의 감동의 수상소감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호날두는 14일(한국시간) 새벽 스위스 취리히 콩그래스하우스에서 열린 2013 FIFA(국제축구연맹)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FIFA 발롱도르(Ballon d''Or)를 품에 안았다.

호날두는 지난해 총 69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38골,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에서 15골, 코파 델 레이(국왕컵)에서 6골, 국가대표 A매치에서는 10골을 각각 넣었다.

수상을 위해 4살 아들과 함께 시상대에 오른 호날두는 눈물을 보이며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다. 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갈 국가 대표팀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그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오늘의 영광도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호날두는 "내 아들과 아내 이리나 샤크, 그리고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나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표시하고 싶다"고 소감을 덧붙여 전했다.

호날두는 지난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아들 호날두 주니어를 얻었다. 호날두는 아들의 사생활을 위해 어머니는 밝히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호날두 아들 이리나 샤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호날두 아들 이리나 샤크 충격이다”,“호날두 아들 이리나 샤크, 그랬어?”,“호날두 아들 이리나 샤크, 몰랐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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