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총리는 지난해 말 크리스마스 휴가 때 스위스에서 스키를 타다 넘어져 골반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다. 메르켈 총리는 3주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7일 베를린 총리 관저에서 열린 캐럴 합창단 연례 모임에 목발을 짚고 참석하고 있다.
메르켈 총리는 지난해 말 크리스마스 휴가 때 스위스에서 스키를 타다 넘어져 골반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다. 메르켈 총리는 3주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7일 베를린 총리 관저에서 열린 캐럴 합창단 연례 모임에 목발을 짚고 참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