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로콘니코바는 "이번 사면 조치는 내년 2월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의 인권 상황을 비난하자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이를 무마하기 위해 벌인 쇼"라고 주장했다.
앞서 19일에는 푸틴 대통령에게 맞서다 10년간 옥살이를 했던 미하일 호도르콥스키 전 유코스 회장이 석방됐다.
톨로콘니코바는 "이번 사면 조치는 내년 2월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의 인권 상황을 비난하자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이를 무마하기 위해 벌인 쇼"라고 주장했다.
앞서 19일에는 푸틴 대통령에게 맞서다 10년간 옥살이를 했던 미하일 호도르콥스키 전 유코스 회장이 석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