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중국 주재 미국 대사로 내정된 맥스 보커스(민주·몬테나) 상원의원이 지난 4월 워싱턴DC 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6선인 보커스 의원은 중국에 무역·환율 등 경제 부문에서 강경한 입장이어서 그의 대사 부임을 계기로 미국의 대(對) 중국 경제 임박이 강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입력 2013.12.20. 10:39
새중국 주재 미국 대사로 내정된 맥스 보커스(민주·몬테나) 상원의원이 지난 4월 워싱턴DC 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6선인 보커스 의원은 중국에 무역·환율 등 경제 부문에서 강경한 입장이어서 그의 대사 부임을 계기로 미국의 대(對) 중국 경제 임박이 강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