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환(58·사진) 청운대 방송영상학과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 신설되는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16일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위원으로는 김창배 우송대 게임멀티미디어학과 교수,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송승근 동서대 디지털콘텐츠학부 교수, 오상균 특허법인 세원 대표변리사, 이병찬 법무법인 정진 변호사, 전형미 울산대 사회복지과 교수, 조소영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허남주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이 위촉됐으며, 문정석 전 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이 상임감사로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