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재단 등을 포함한 60개 기관이 16일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2013년 제2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받았다.
올해 총 134개 기관이 공모에 지원했다. 이 가운데 기업은 현대차 정몽구재단, ㈜신한은행, 행복나눔재단, 한국IBM 등 13곳이 수상했다. 공공 기관은 해양환경관리공단, 한국연구재단, 예금보험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17곳 기관, 대학은 경상대, 경남정보대, 계원예술대, 한국폴리텍대 등 10곳이 선정됐다.
단체·협회 중에선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한민국교육봉사단 씨드스쿨, 월드비전 등 10곳, 대학생 동아리는 N돌핀, 에듀캠프, 수애, limlab, RAINMAKER 등 10곳이 수상자로 뽑혔다.